카드사 주요 스키장 리프트, 렌탈 이용료 할인
주요 스키장이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으면서 신용카드사들이 다양한 할인 경쟁을 벌이고 있다.
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주요 카드사들이 스키 시즌을 맞아 리프트와 렌탈 이용료를 10%에서 최대 6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 등 고객 잡기에 나섰다.
KB카드는 내년 3월까지 리프트권, 렌탈 할인을 제공한다. 대명 비발디파크, 무주 덕유산 리조트, 용평 리조트, 하이원 리조트, 보광 휘닉스파크, 웰리힐리파크, 자산리조트,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한솔 오크밸리, 베어스타운, 알펜시아 리조트 등 전국 주요 11개 스키장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의 리프트권 할인 혜택은 개인별 1일 4매 이내에 한해 제공되고 1회권, 서비스권 부분 렌탈은 할인 제외된다.
삼성카드도 휘닉스파크, 비발디파크 등 주요 스키장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휘닉스파크에서 삼성카드로 리프트와 렌탈 이용료를 결제하면 본인을 포함한 4인에게 최대 4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강습료를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본인 포함 4인까지 35%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비발디파크에서 리프트와 장비 렌탈 이용료를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본인 포함 4인까지 3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강습은 본인 포함 4인까지 최대 2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도 휘닉스파크에서 성수기 기간동안 리프트 및 렌탈 25%(비수기 주중 35%, 주말 25%), 강습 초급 20%, 블루캐니언 30%를 할인해주며 매주 목요일 ‘롯데카드 Day’에는 리프트 40%(비성수기 50%), 블루캐니언을 50% 할인해준다.
용평리조트에서는 성수기 기간동안 리프트 25%(비수기 25%~40%), 렌탈 및 곤돌라 30% (비수기 40%)을 할인해 주며, 매주 수요일 ‘롯데카드 Day’에는 리프트 심야권을 50% 할인해준다. 부대시설인 호텔사우나&스파, 피크아일랜드에서는 40% 할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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