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마리텔' 악성 댓글에 "왜 욕을 하는지 모르겠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7 06:57  수정 2015.12.07 06:58
백종원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MBC 방송 캡처.

'마리텔' 백종원이 악성 댓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백종원은 6일 오후 다음tv팟에서 방송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백종원은 '백주부의 고급진 레시피'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4개월간 '마리텔'을 떠났다가 복귀한 백종원은 "쉬는 동안 본 방송, 생방송을 봤는데 다들 자기 일은 안하고 떠들기만 하더라"며 "나도 레시피를 아깝다 자꾸 공개하니까"라며 변함없는 입담으로 누리꾼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어 백종원은 "요즘 댓글 안 본다"며 "그런데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댓글에 욕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잘 봐 달라"며 애교 있는 목소리로 아쉬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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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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