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루머스 정유경 "돌연 잠적? 회사 탓"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9 14:32  수정 2015.12.19 22:59
루머스 정유경이 '슈가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JTBC 슈가맨 캡처

루머스 정유경이 '슈가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루머스 정유경이 슈가맨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유경은 "활동 기간이 6개월이다. 음악 프로그램에 나간 것도 한 번뿐"이라면서 돌연 활동을 중단한 것과 관련해 "회사에 문제가 있었다. 연예계를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어느날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아무도 연예인 분들이 뮤지컬을 안 할 때였다. '저 길이 내가 가야하는 길이구나'라고 생각해 미련없이 뮤지컬을 했다. 계속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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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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