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옷 벗고 자위행위...초등학교 여교사?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9 15:20  수정 2015.12.19 15:21

동영상 퍼지자 초등학교 교사라는 루머 퍼지기도

멕시코 남부 캄페체 주에 위치한 한 대형마트에서 한 여성이 옷을 벗으며 자위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이 같은 동영상이 공개되자 해당 여성을 두고 초등학교 교사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멕시코 언론에 따르면 ‘노출증’으로 문제가 된 이 여성의 동영상이 확인된 것은 모두 2편으로 모두 마트에서 옷을 모두 벗고 자위행위를 하는 영상이다. 온라인서 삽시간에 퍼진 이 영상은 멕시코 전역에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영상을 보면 이 영상은 한적한 마트 구석에서 옷을 다 벗은 후 자위행위를 하다가 직원에게 적발되자 사과하며 자리를 뜬다. 이후 이 여성은 다른 마트의 진열장을 따라 걷더니 이전과 같이 옷을 벗고 자위행위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한다.

이 같은 동영상이 퍼지자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이 여성이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해당 여성이 초등학교 교사라고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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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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