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금사월' 안내상 복수 다짐 "그놈 용서하지 않겠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0 07:39  수정 2015.12.20 07:39
'내딸금사월' 안내상이 복수를 다짐했다. MBC 방송 캡처.

'내딸금사월' 안내상이 손창민을 향해 복수의 칼을 갈았다.

19일 방송된 MBC '내딸금사월' 31회에서는 주기황(안내상)과 주세훈(도상우)이 신지상(이정길)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곧바로 요양병원으로 찾아갔고 그를 보자마자 절을 올렸다. 특히 과거 지상에게 큰 도움을 받은 기황은 "이제야 찾아뵙게 됐다.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사장님 이곳에 가둔 놈 제가 안다. 그놈 제가 용서하지 않겠다"고 복수를 다짐해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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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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