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아이가 다섯, 가희와 '눈물 펑펑' 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3 00:01  수정 2015.12.23 00:01
가희 소유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소유진 아이가 다섯, 애프터스쿨 가희와 '눈물' 왜?

소유진 아이가 다섯에 캐스팅 된 가운데 가희와의 진한 우정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소유진과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는 지난 1월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MC 김성주는 "가희에게 소유진이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가희는 "소유진은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해준 친구"라며 "뮤지컬을 할 수 있게 도와줬다"고 전했다.

이어 가희는 "그 전에는 내가 자존감이 굉장히 낮았다"며 "힘든 시기도 있었는데 그 때 소유진이 내게 '언니는 빛나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작게 있지 마. 언니는 누구보다 빛나'라고 말해줬다"고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소유진 또한 "뮤지컬을 할 수 있게 해준 게 아니라 아는 사람을 소개해준 것뿐이다. 언니가 실력이 돼서 능력으로 오디션에 합격한 것"이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연출 김정규/제작 에이스토리) 여주인공 ‘안미정’ 역에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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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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