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의 틈' 고현정, 역술인 말에 절망 "남자는 2020년"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3 07:15  수정 2015.12.23 07:13
'현정의 틈' 고현정이 역술인 말에 절망했다. SBS플러스 방송 캡처.

'현정의 틈' 고현정이 역술인 말에 절망했다.

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이하 '현정의 틈')에서는 일상 속 고현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현정이 사주를 보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역술인은 "고생 끝났다. 태양이 뜰 일만 남았다. 여기 온 이유를 모르겠다"며 "인생 공부는 끝났고 불행 끝 행복 시작이다"라고 진단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들뜬 고현정은 "연애는요? 남자는요?"라며 질문을 쏟아냈고, 역술인이 "의외로 남자는 별로 없다"고 말한 것.

역술인은 "사주에는 사실 남자가 많지 않다. 작년 재작년 올해도 그렇고 내년 내후년도 그렇고 남자가 안 붙는다. 2018년도 무술년에도 남자가 없다. 2020년 되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고현정은 절망스런 표정으로 "안 물어볼 걸"이라고 말해 팬들은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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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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