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홍만, 전성기 시절 수입 어마어마
'로드FC' 최홍만의 전성기 시절 연봉이 새삼 화제다.
최홍만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밥 샙과의 경기 비화를 전했다. 최홍만은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는 겁이 많이 났지만 막상 한 대 맞고 나니까 생각보다 안 아팠다”며 “내가 판정승으로 이긴 후 선수가 올라오는 순서에 밥 샙이 불참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미안한 생각에 숙소로 찾아갔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밥 샙은 그 방에서 3일 동안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 최홍만은 “그 경기 후 일본 CF계를 섭렵했고 연봉이 지금 환율로 따지면 20억이 넘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최홍만은 26일 열린 '로드FC 027 인 차이나'에서 중국의 루오췐차오를 상대로 1라운드 기권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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