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홍만 TKO승 "엘리베이터 에피소드" 웃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8 00:03  수정 2015.12.28 00:06
최홍만. SBS 런닝맨 화면 캡처

로드FC 최홍만 TKO승 "엘리베이터 에피소드" 웃음

로드FC 최홍만 TKO승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최홍만이 예능 프로그램서 한예슬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 '롱다리 숏다리 특집'에서 217cm 키의 소유자 최홍만은 큰 키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홍만은 "아무 생각 없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안에 있던 한예슬씨가 나를 보고 깜짝 놀라시더라"며 "급기야 나를 보고 소리치며 도망가시더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도중 최홍만은 한예슬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물오른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홍만이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27 차이나 대회'에서 중국 신예 파이터 루오췐차오(19)에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두 선수는 경기 초반 난타전을 벌였지만, 루오췐차오가 코에 출혈이 발생해 기권의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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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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