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도시 한가운데서 닭 직접 키워" 눈길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9 00:29  수정 2015.12.29 00:29
박진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박진희가 도시 한가운데서 닭을 키운 일화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정윤과 박진희가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C들은 박진희에게 "별명이 에코 진희라는데, 무슨 의미냐"라고 물었다. 박진희는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한다. 간단한 채소는 집에서 키워서 먹는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진희는 "예전에는 닭을 키워서 알을 먹었다. 지금은 닭이 없다. 수탉이 새벽마다 우니깐 민원이 너무 많이 왔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최정윤은 "빗물도 받아놓고 설거지도 쌀뜨물로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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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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