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연극계 유명 커플…소속사는 묵묵부답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1.05 07:26  수정 2016.01.05 07:40
오달수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채국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도둑들' 스틸 컷.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모두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된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유명한 커플이다. 특히 오달수와 채국희는 지인들에게 서로를 "만나고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오달수 소속사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열애설을 인정하거나 부인하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천만 관객을 모은 '천만 요정' 오달수는 현재 영화 '터널'을 촬영 중이다. 채시라의 동생 채국희는 1994년 에이콤 뮤지컬 배우 2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JTBC 드라마 '하녀들'에 출연했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영화 '도둑들'에서 도둑 앤드류 역과 사기꾼 사모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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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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