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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안내상 오열, 시청률 30% 돌파


입력 2016.01.18 10:47 수정 2016.01.18 10:47        부수정 기자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 또 한 번 시청률 30%대를 넘어섰다.MBC '내 딸, 금사월' 화면 캡처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 또 한 번 시청률 30%대를 넘어섰다.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내 딸, 금사월'은 시청률 31.3%(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분(31.7%)보다 다소 하락한 수치이지만 5회 연속 시청률 30%대를 돌파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득예(전인화)와 민호(박상원) 사이에 자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만후(손창민)가 득예의 뒷조사를 시작하며 '숨겨둔 자식'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호는 천비궁 포럼을 재개하기 위한 중재위원회에 자료를 제출하지만 지혜(도지원)가 USB를 바꿔치기하면서 천비궁 포럼 재개는 위기에 처한다.

지혜는 만후와 손잡은 사실을 시인하며 자리를 떠나고 민호는 천비궁 때문에 지혜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며 천비궁 재개 사업에 손을 떼려한다. 이에 득예는 민호를 대신해 자신이 직접 보금그룹 대표가 되어 천비궁을 완성하려 한다.

극 후반부에서 기황(안내상)은 자신의 친딸이 홍도(송하윤)였다는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한편 KBS2 '부탁해요 엄마'는 35.8%, MBC '엄마'는 21.2%, SBS '애인있어요'는 6.3%를 각각 기록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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