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돈규 김윤석 싱크로율 "퇴폐미 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0 12:17  수정 2016.01.20 13:49
가수 김돈규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JTBC 슈가맨 캡처

가수 김돈규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김돈규는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만의 슬픔'으로 인기를 모았던 당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외모로 등장, 김이나는 “영화 ‘검은 사제들’의 김윤석 씨 닮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김이나는 “예전에는 장우혁 씨 닮았었다. 날카롭고 약간 퇴폐미가 있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돈규는 야다와 관련한 에피소드와 가수 생활, 그리고 활동 중단 등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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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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