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임수향, 치파오 완벽 몸매 '섹시 카리스마'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1 07:50  수정 2016.01.21 07:52
임수향. KBS 2TV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 방송화면 캡처

'아이가 다섯' 임수향, 치파오 완벽 몸매 '섹시 카리스마'

'아이가 다섯' 임수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임수향의 치파오 패션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임수향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에서 가야 역을 맡아 치파오를 입은 여전사로 등장했다.

당시 임수향은 중국의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임수향의 남다른 볼륨감과 각선미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2월 20일 오후 7시 55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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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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