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윤상 뮤비 출연한 아내 심혜진 '미모' 눈길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1 07:18  수정 2016.01.21 07:20
윤상-심혜진 부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집밥 백선생' 윤상의 아내 심혜진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윤상은 "나의 뮤직비디오에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저는 서른이었고 아내가 23살이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 출연했던 심혜진은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상은 지난 1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아내 심혜진과 아이들을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