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분야에서는 다운로드 기준으로 길건너 친구들이 1위, 피아노 타일2가 2위, 레이븐이 3위, 프렌즈팝이 4위, 무한의 계단이 5위 등을 차지했고 매출 기준으로 레이븐이 1위, 세븐나이츠가 2위, 플레시오브클랜이 3위, 모두의 마블이 4위, 뮤 오리진이 5위를 차지했다.
이 중 특히 롤플레잉게임(RPG) 분야가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해 그 인기를 보여줬다.
앱애니는 지난해 한국 앱시장의 특징으로 데이트앱의 수익화, 미디어 스트리밍과 콘텐츠 시장의 성장, 카쉐어링과 택시 앱의 인기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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