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정민 "복근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슈 덜 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6 07:23  수정 2016.01.26 07:20
개콘 김정민이 복근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KBS 방송 캡처.

'개그콘서트' 김정민이 완벽한 복근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호불호'에서는 배우 김정민이 등장해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이날 김정민은 "저처럼 복근 있으신 분들 가입하자, 가입하자"라며 "열심히 복근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이슈가 덜 됐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정민은 "심지어 나는 그냥 복근 아니고 게 복근이야"라고 말하며 게가 옆으로 이동하는 동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민은 아역 때와 비교해 얼굴이 조금 달라졌다는 말에 "코만 했다"고 펄쩍 뛰었다.

최효종은 김정민이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했을 당시의 사진을 꺼내들며 코만 고친 것 같지 않다고 의심하자 김정민은 "여자들이 메이크업 받으면 예뻐지는 것 알지 않냐"며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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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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