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대박' 복귀, 별명 '미생 장그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9 06:54  수정 2016.01.29 09:32
삼시세끼. tvN 삼시세끼 화면 캡처

장근석 대박 복귀, 별명 '미생 장그래' 이유는?

장근석 대박 복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장근석의 별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당시 나영석 PD와 신효정 PD를 비롯해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작진은 장근석에 대해 "소탈한 동네 청년 같다"고 평가했다.

신효정 피디는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 이미지를 내려놓고 동네 청년 같은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저희끼리 '만재도 프린스', '장그래'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근석이 3년 만에 SBS 월화 드라마 ‘대박’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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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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