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린, 이수와 2세 계획 밝혀 “올해 아닌”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2.14 20:25  수정 2016.02.14 20:26

‘불후의명곡’ 린, 이수와 2세 계획 밝혀 “올해 아닌”

‘불후의명곡’ 린. KBS 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 린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회에서는 ‘인생을 노래하는 낭만가객’ 가수 최백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린은 근황을 묻는 MC들 질문에 “결혼 후에 새 앨범도 내고, ‘불후의 명곡’을 그리워하며 지냈다”고 답했다.

이어 중국에서 발라드 여신으로 불리는 것과 관련해 “나보다는 콘텐츠가 좋았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덕분에 얻은 인기”라며 손사래를 치자 문희준은 “주연이었느냐”는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린은 2세 계획에 대해 “올해는 아무 계획을 안 갖는 게 계획”이라면서 “2017년에는 아기를 갖고 싶다”고 말했고, 남편 이수와 세운 자녀 출산 목표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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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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