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최지우 호감 사려 작업 멘트 '웃음'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6 00:20  수정 2016.02.16 00:21
최지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이 최지우의 호감을 사기 위한 멘트를 날렸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최지우의 냉장고 재료를 사용해 '여배우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예쁜 요리'를 주제로 최현석과 이찬오 셰프가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석류 소금과 레몬 껍질로 음식을 장식하며 "석류의 향과 상큼한 레몬의 향이 최지우를 닮지 않았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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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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