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규현 양세형 봉투 논란 사과, 무슨 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8 08:35  수정 2016.02.18 08:37
'라디오스타' 규현 양세형 봉투 논란 사과가 새삼 화제다.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규현 양세형 봉투 논란 사과가 새삼 화제다.

규현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지난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규현은 이어 "제가 부끄러웠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김구라는 "이 친구 욕먹는 거 보면서 동질감을 느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사과를 봉투에 넣어서 드려"라고 말하며 규현 양세형 사건을 언급했다.

앞서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양세형은 "규현이 봉투 없이 결혼식 행사 사례금을 나에게 전달해 민망했다"고 밝혔다. 이에 규현은 "형도 술 먹고 넥타이도 안 매고 오지 않았나"라고 맞받아쳐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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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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