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김동현 굴욕, 호두 앞에 작아진 UFC 파이터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9 06:55  수정 2016.02.19 06:59
'위대한 유산' 김동현이 굴욕을 당했다. MBC 방송 캡처.

'위대한 유산' 김동현이 호두 앞에서 굴욕을 당했다.

18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산'에서는 김동현과 아이들이 부럼을 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세계 7위 파이터라며 주먹으로 호두를 깨는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호두는 자신의 의지대로 잘 깨져 어깨에 힘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두 번째 호두가 깨지지 않았고, 김동현은 손에 피가 난다며 엄살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사람은 인간을 이기지 못한다"고 결론 지으며 주먹으로 호두를 깨지 말 것을 강조했다.

한편, '위대한 유산'은 도시와 전혀 다른 환경 속에서 자연과 새로 생긴 가족으로부터 잊고 지낸 위대한 유산을 찾아나가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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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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