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정일영, 가요계 떠난 이유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4 11:25  수정 2016.02.24 11:29
정일영. JTBC 슈가맨 화면 캡처

슈가맨 정일영, 가요계 떠난 이유는?

슈가맨 정일영이 가요계를 떠난 이유를 밝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정일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일영은 "OST를 계속 부르기 보단 방송을 하고 싶었다"며 "정일영의 '기도'가 아니라 '가을동화'의 '기도'를 정일영이 불렀다는 반응이 아쉬웠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갑자기 가요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회사에서는 OST를 더하길 원했다. 이후 시련이 시작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정일영은 KBS2 드라마 '가을동화' OST '기도'와 '리즌'을 불러 2주 만에 1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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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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