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손가락 욕 불똥 “방송이고 나발이고” 발언까지

이현아 넷포터

입력 2016.02.29 14:10  수정 2016.02.29 14:14
배윤정. Mnet 방송화면 캡처

배윤정 손가락 욕 불똥 “방송이고 나발이고” 발언까지

안무가 배윤정이 ‘마리텔’ 촬영 중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프로듀스101’에서의 거침없는 발언도 다시 뜨고 있다.

Mnet ‘프로듀스101’에서 안무 선생으로 출연 중인 배윤정은 지난달 방송에서 연습생들에게 “정말 에너지 없이 춤을 춘다”며 “목숨 걸고 하라”고 호통을 쳤다.

여기까지는 할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이후가 문제였다. 연습생들의 실수가 계속되자 배윤정은 “방송이고 나발이고 이해할 수 없다”며 “걸그룹 하고 싶어서 온 것 아니냐. 하기 싫으면 집에 가”라고 말했다.

한편, 배윤정은 28일 다음 TV팟을 통해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중계에서 손가락 욕설로 거센 지적을 받고 있다.

배윤정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각 없이 말하고 행동해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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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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