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개미허리 비결? 1시간 30분 워킹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3 10:37  수정 2016.03.03 10:38
이세영 개미허리.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개그우먼 이세영의 몸매 비결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세영은 최근 '피가로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몸매 유지 비법을 전수했다.

이세영은 "집이 인천이라 서울까지 출퇴근을 해야 한다"며 "하루 왕복 1시간 30분 정도를 걷는다. 걷기 운동이 정말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의식하지 않아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올해 가장 떠오르는 개그우먼이다. 탁월한 예능감으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SNL 코리아'와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해 국내 정상급 개그우먼으로 입지를 굳혔다. 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좋은 연기력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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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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