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낯낯이 초상화'서비스...럭키박스 이벤트도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은 4일과 5일 이틀간, 신세계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낯낯이 초상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 마주봐요'를 모토로 작가(낯)와 모델(낯)이 마주보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게 되며, 작가와 모델이 초상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에 휴머니즘 초상화로도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낯낯이 초상화'는 1분 만에 완성되는 속성 초상화로, 바쁜 고객들에게 맞춤형 초상화를 제공할 수 있다.
신세계 강남점 에피그램 매장에서 제공되는 '낯낯이 초상화' 서비스는 신세계 강남점 7층에 위치한 에피그램 매장에서 '내 남자의 집으로의 초대'라는 스토리를 담아, 4일과 5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에피그램은 이번 신세계 강남점 오픈을 기념으로 럭키 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26일 에피그램 매장 오픈일부터 시작한 럭키 박스 이벤트는 시리즈와 에피그램 매장에서 최대 40만원 상당의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매일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 5만원에 구매 가능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럭키 박스의 상품은 임의로 구성되며 시리즈의 재킷, 점퍼, 니트를 비롯해 에피그램의 재킷과 셔츠,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