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JB카드, 프리미엄 혜택 '1st 플래티늄카드' 출시
건당 이용액 최대 1.2% 캐시백...영화관·골프장 할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JB금융그룹 전북은행 JB카드는 3만원 이내 연회비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1st 플래티늄 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1st 플래티늄 카드'는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건당 이용액에 따라 최대 1.2%의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전국 영화관 3천원 할인과 골프장 이용액 10만원 당 5천원 할인 혜택,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특급호텔, 인천공항, 에버랜드 발렛파킹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국 영화관 및 골프장 할인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폭넓은 호응이 기대된다"며 "저렴한 연회비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카드가 출시돼 고객들의 큰 관심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해당 카드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10만원 이상 사용 시 2만원, 해외에서 사용 시 3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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