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태런 에저튼 주연…덱스터 플레처 감독 연출
스키 국가대표 지망생과 비운의 천재 코치의 콤비 플레이
배우 휴 잭맨과 태런 에저튼이 영화 '독수리 에디'에 출연했다.ⓒ이십세기폭스코리아
배우 휴 잭맨과 영화 '독수리 에디'를 들고 7일 내한했다.ⓒ이십세기폭스코리아
배우 휴 잭맨과 태런 에저튼이 출연한 영화 '독수리 에디'는 실력 미달 스키점프 선수 에디(태런 에저튼)가 비운의 천재 코치 피어리 브론슨(휴 잭맨)을 만나 올림픽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렸다.ⓒ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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