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신소율 조한선, 대본 삼매경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7 11:48  수정 2016.03.07 11:49
'그래 그런거야' 신소율. ⓒ가족액터스

'그래 그런거야' 신소율과 조한선의 열연이 화제인 가운데 대본 삼매경도 눈길을 끈다.

7일 SBS 주말연속극 ‘그래 그런거야’ 제작진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호사 ‘유소희’역으로 열연 중인 신소율이 대본을 읽고 있다.

신소율은 프로 연기자답게 쉬는 시간에도 대본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배우는 배우다" "요즘 연기력 너무 좋아" "항상 응원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소율은 '그래 그런거야'에서 꼼꼼하고 소심한 완벽주의자 캐릭터를 맡고 있다. 극중 사촌 세현이 근무하는 병원 내과 간호사 역으로 알토란 연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신소율과 조한선이 출연 중인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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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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