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브레이브걸스 "용감한 형제 세뱃돈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8 20:25  수정 2016.03.08 20:28
올드스쿨 브레이브걸스.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화면 캡처

올드스쿨 브레이브걸스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에 고마운 마음을 전해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는 "용감한 형제가 잘해줄 때는 언제인가"라는 DJ 김창렬의 질문에 "정말 잘해준다"며 "크리스마스 때도 무알콜 샴페인도 사주고 새해에도 세뱃돈도 줬다"고 답했다. 주셨다"고

이어 "브레이브걸스 숙소에 가전제품도 직접 골라서 사준다. 자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용감한형제는 "그건 매니저들이 함부로 비싼 걸 살까봐 그런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브레이브 걸스는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Brave Girls : The Difference'로 데뷔했다. 멤버는 민영(메인보컬), 유정(보컬), 유진(보컬), 은지(보컬), 유나(보컬), 혜란(랩), 하윤(보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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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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