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장현승 탈퇴설 "6인 체제로 간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2 13:57  수정 2016.03.22 13:59
장현승 ⓒ 장현승 SNS

장현승의 탈퇴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1일 그룹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멤버 장현승의 탈퇴설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일축했다.

앞서 장현승은 마카오에서 열린 콘서트에 불참했으며, 19일 필리핀에서 열린 비스트 팬 미팅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또한, 4월 팬 미팅이 예정된 대만 현지 언론에서 팬 미팅에 장현승이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탈퇴설이 탄력을 받게 됐다.

장현승 탈퇴설에 대해 소속사는 "대만 팬 미팅은 6인 체제로 간다"라며 "향후 모든 스케줄을 6인조로 소화한다"라고 탈퇴설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달 팬들에 대한 태도 논란으로 빈축을 사며 팬들에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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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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