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4월 4일 컴백, 정용화의 '블루밍' 대박예감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2 14:57  수정 2016.03.22 14:58
씨엔블루 4월 4일. SBS 런닝맨 화면 캡처

씨엔블루 4월 4일 컴백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으로 구성된 씨엔블루는 오는 4월 4일 6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ueming)’을 전격 발표한다.

‘블루밍’은 씨엔블루(CNBLUE)와 꽃이 만개하다는 뜻의 ‘블루밍(Blooming)’을 결합한 단어다. 봄맞이 씨엔블루의 신선한 음악이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씨엔블루는 지난해 정규 2집 ‘투게더(2gether)’을 발표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복귀한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10월 24~2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15 CNBLUE LIVE [COME TOGETHER]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씨엔블루의 콘서트 투어는 중국 상하이에서 처음 시작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