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택연 '엄마야' 투톱 MC, 엄마들이 대신 소개팅?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3 00:06  수정 2016.04.13 00:07
이휘재 택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이휘재와 택연이 SBS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야' 투톱 MC를 맡아 화제다.

'엄마야' 제작사 측은 12일 "이휘재와 택연이 2MC로 최종 확정됐다"라고 전했다.

'엄마야' 측은 "이휘재와 택연은 각각 유부남과 싱글남이기 때문에 각자 다른 시선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엄마야'는 아직 인연을 찾지 못한 딸들을 위해 엄마들이 대신 소개팅에 나서 딸의 남자친구를 찾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포맷의 커플매칭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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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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