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렇게 예뻤나, 정용화 '창백한 피부' 눈길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3 17:46  수정 2016.04.13 17:46
씨엔블루 이렇게 예뻤나. ⓒ정용화 인스타그램

씨엔블루의 신곡 '이렇게 예뻤나'가 화제인 가운데 씨엔블루 리더 정용화의 셀카도 눈길을 끈다.

정용화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시간까지 사전 녹화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너무 고마워요. 푹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용화는 창백할 정도로 새하얀 피부에 깊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피부 진짜 좋다" "외국인 같아. 진짜 잘생겼네" "이번 신곡 기대한다" "정용화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엔블루의 신곡 ‘이렇게 예뻤나’가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씨엔블루는 지난 4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블루밍(BLUEMING)’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12일 방송한 SBS MTV ‘더 쇼’에서 정상에 등극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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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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