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의 착시 마술...태블릿PC가 스마트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0 00:00  수정 2016.04.19 23:50
최홍만.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최홍만의 착시 마술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홍만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최홍만은 일반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가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걸로는 문자 보내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자 최홍만은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홍만은 태블릿PC도 한 손으로 잡자 스마트폰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일으켰다.

이어 최홍만은 맥주 500CC잔을 일반 맥주잔으로, 일반 맥주잔을 소주잔으로 보이게 하는 마술을 선보이기도.

최홍만은 또 휴대폰으로 전화 받을 때는 "이어폰을 이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홍만은 최근 '로드FC 중국 대회' 무제합급 4강전에서 아오르꺼러(중국)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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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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