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에도 밀린 지성X혜리 '딴따라' 시청률 '꼴찌'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4.21 07:04  수정 2016.04.21 07:19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 SBS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첫 방송된 '딴따라'는 6.2%(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앞서 종영한 '돌아와요 아저씨'가 기록한 2.6%보다 대폭 상승했지만 동시간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KBS2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은 무려 17.7%를 기록했다.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8.1%,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7.2%로 각각 뒤를 이었다.

지성과 혜리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