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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명품관, 외국인 쇼핑 천국 '골든쇼핑데이' 진행


입력 2016.04.21 09:25 수정 2016.04.21 09:30        임소현 기자

오는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프로모션 진행…중국 노동절·일본 골든위크 기간

갤러리아 명품관 WEST 전경. ⓒ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 명품관은 다가오는 중국∙일본 황금연휴인 '노동절'과 '골든위크'를 앞두고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7일 동안 '골든 쇼핑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한 해, 갤러리아 명품관의 외국인 매출은 강남 지역 백화점 중 독보적인 1위를 하고 있다.

매출 비중은 강남지역 전 백화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올해 1분기는 전년 대비 10%의 신장세를 기록 중이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업계 최초로 외국인 글로벌 VIP 멤버쉽 카드 제도를 통해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명품관 만의 특화된 외국인 컨시어지 서비스로 중국을 비롯한 외국의 VIP 고객들에게 필수코스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골든 쇼핑 데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세일과 사은품이 준비돼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 WEST, 글로벌 라운지에서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회에 걸쳐 '톰포드 뷰티 프리젠테이션'과 메이크업 시연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여성의 고민이던 여름철 화장법을 위한 '썸머 쏠레이 컬렉션' 및 '워드로빙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밖에 클래스 참석 고객에게 맞는 메이크업 제품도 추천할 계획이다. 뷰티 클래스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증정품과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한류 화장품인 설화수의 경우 20만 원 이상 구매 시 기초화장품 4종 및 윤조 에센스 8mL를 증정한다. 샹테카이에서는 골드 재생크림, 아이세럼, 아이크림 3종 세트를 15% 할인한 125만 원 특가에 판매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지도 높은 브랜드 100여 개를 특별 선정해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여성 브랜드로는 발망, 톰브라운, 쥬세페 자노티, 필립플레인, N.21, 까르벤, 죠셉 등이 10%, 블랙, 커밍스텝이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남성 브랜드는 돌체앤가바나, 란스미어, 에크루, 겐조옴므 등 22개 브랜드가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일부 브랜드에서는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증정품 및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에 입점 된 총 100여 개 브랜드가 외국인 할인행사에 참여하여, 구매금액별 외국인 특별 기프트 증정 및 10~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이러한 골든 위크 프로모션을 위해 갤러리아 명품관은 현지 페이스북, 위채팅, 웨이보와 E-DM 등의 온라인 홍보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 유제식 점장은 "명품관 만의 독보적인 컨시어지 서비스와 차별화된 브랜드로 외국인 매출이 명품관 1분기 매출 신장률에 큰 견인을 했다"며 "강남 지역 외국인 명품 백화점 1위라는 명성에 걸맞게, 외국인 VIP 대상 프로모션 집중 및 특화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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