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 강소라, 학자금 대출에 생활고 '좌절'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6 00:13  수정 2016.04.26 00:13
강소라.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화면 캡처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가 학자금 대출로 인해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이은조(강소라 분)가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조는 학자금 대출 때문에 돈을 구하기 위해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푸념만 듣게 됐다.

망연자실한 이은조는 길을 걷던 중 한 샌드위치 가게의 알바 모집 광고를 보고 들어가 "알바자리 남았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마침 배대수(박원상 분)에게 전화가 와 사무실에 있는 유치원 아이들에게 먹일 샌드위치 20개를 사오라는 부탁을 받고는 다시 한 번 좌절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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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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