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박솔미 공동 변호인 자처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3 23:58  수정 2016.05.23 23:59
강소라-박솔미.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화면 캡처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가 박솔미의 공동 변호인을 자처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이은조(강소라 분)가 구속된 장해경(박솔미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조는 장해경의 공동 변호인 자격으로 찾아가 "금산에 자료 요청을 해야 한다. 부대표님 변호인 자격으로 가야 받을 수 있을 거다. 여기에 사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해경은 "내 변호는 금산에서 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은조는 "페이퍼컴퍼니, 부대표님께서 몰랐던 사실이지 않냐. 그런데 금산에서 변호할 수 있겠냐. 저는 부대표님께서 하루라도 빨리 여기서 나가 기자회견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설득했다.

결국 장해경은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은조가 자신의 공동 변호인을 맡는 것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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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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