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윤시윤 "고리타분한 스타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4 00:08  수정 2016.05.24 06:00
윤시윤.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윤시윤이 '비정상회담'의 애청자라고 밝혔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배우 윤시윤과 곽시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시윤은 "군대에서 '비정상회담'을 챙겨봤다. 그러면 전우들이 옆방에서 아이돌 방송 봤다"라며 '비정상회담'의 애청자임을 전했다.

이어 MC 전현무가 "애늙은이 스타일이다. 시사에 관심 많고 책도 많이 읽는다"고 말했다.

이에 윤시윤은 "제가 좀 고리타분한 스타일이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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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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