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성 연예인 A씨, 성매매 혐의로 경찰 조사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5.26 10:15  수정 2016.05.26 10:20
유명 여성 연예인이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데일리안 DB

유명 여성 연예인이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브로커를 통해 알게 된 주식 투자자 박 모(43)씨에게서 거액을 받고 성관계를 한 혐의로 30대 여성 연예인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씨는 다른 여성 연예인과도 1500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했다가 적발돼 최근 벌금형을 선고받은 인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씨로부터 "브로커에게 A씨를 소개 받아 성매매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으나, 연예인 A씨는 박씨를 만난 적은 있지만 성관계를 하지는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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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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