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100회 타쿠야 "전현무 만나면 욕" 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30 17:26  수정 2016.05.30 17:31
비정상회담 100회 타쿠야.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100회 타쿠야의 발언이 화제다.

30일 방송되는 JTBC 글로벌 토크쇼 '비정상회담'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원년 멤버와 현재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입담을 뽐낸다.

원년 멤버 타쿠야(일본, 크로스진 멤버)는 "전현무 형이 가장 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욕하고 싶어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타쿠야는 "(MC)형들과 가끔 연락을 하는데, 되게 잘해주신다. 그런데 전현무 형은 메시지를 보내면 이모티콘만 보내고 끝이다"라며 '무정한 전현무'의 실체를 공개했다.

호주 대표 블레어도 "(현무)형 생일 때 축하한다고 보냈더니 읽어놓고 답도 안했다"라고 덧붙였다.

러시아 대표 일리아 역시 "신정, 구정 다 카톡을 보냈다. 크리스마스 때는 이모티콘만 보내더니, 신정 때는 아예 씹어 버렸다"라며 실제 전현무와 나눈 메시지를 그 증거 자료로 제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은 30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100회에서는 원년 멤버 로빈, 줄리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제임스가 출연해 현 멤버 기욤, 니콜라이 , 다니엘, 새미, 샘, 안드레아스, 알베르토, 유타, 장위안, 카를로스, 타일러, 프셰므스와브인와 격렬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