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주도해 찝찝
송영길 의원은 '운동권 당'으로 이미지 굳어질까 고민
더불어민주당이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국대의원대회(전당대회)를 8월 27일 개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친문(친문재인)' 세력으로 꼽히는 5선 추미애 의원과 비주류로 분류되는 4선 호남 출신 송영길 의원을 저울질하고 있지만 '밀어줄 사람이 마땅찮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추미애, 송영길 의원ⓒ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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