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I 전소미 효과? '해피투게더' 시청률 깜짝 상승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3 09:44  수정 2016.06.03 09:45
해투 전소미 매튜가 화제다. KBS 방송 캡처.

IOI 전소미가 '해피투게더'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TNMS에 따르면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의 시청률이 4.4%(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전주 대비 0.9%p 상승했다.

'해피투게더 시즌3'의 지난주(5월 26일) 시청률은 3.5%로 그 전주 방송(5월 19일) 대비 0.2%p하락 하면서 주춤했으나 이번 주에는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IOI의 멤버 전소미와 그의 아버지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을 살펴보면, SBS '백년손님 자기야'가 6.7%로 전주대비 0.4%p 하락했으나 1위를 유지했고, MBC '능력자들'은 2.8%로 전주 대비 0.3%p 상승했으나 3위에 그쳤다.

이날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451회의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여자40대가 4.6%로 가장 높고, 남자40대 3.0%, 여자50대 2.6% 순이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