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지숙...게임 '덕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5 00:30  수정 2016.06.05 00:32
나 혼자 산다 지숙. MBC 나혼자산다 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지숙의 싱글 라이프가 화제다.

레인보우 멤버 지숙은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지숙은 걸그룹답게 자기 관리에 철저했다. 정해진 시간에 기상해 스트레칭과 운동을 했다.

이어 집안 곳곳을 청소한 뒤 개인 홈페이지도 업데이트 했다.

청소를 마친 지숙은 소파에 누워 비디오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 속 캐릭터 대사를 줄줄 외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회원 전현무는 "젊게 사는 일본 할머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숙은 하루 일과를 끝낸 뒤에도 게임 삼매경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개임 덕후인가? 귀엽다" "나도 게임좋아하는데" "지숙은 어떤 게임 할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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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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