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진이, 황신혜 딸 치밀한 관리 "노력형"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8 08:57  수정 2016.06.08 09:17
'택시' 이진이가 화제다. tvN 방송 캡처.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몸매 관리에 대해 "노력형"이라고 말했다.

이진이는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나는 먹으면 바로바로 찌는 스타일이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진이는 "식사를 하기 전에 생각을 해야 한다. 일주일에 하루는 먹는다"며 "런닝머신으로 30분 걷는다. 일주일에 5회 정도 한다. 플라잉 요가로 라인을 잡아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플라잉 요가 줄을 끊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진이가 노력형이다. 나와 비슷한 체질이다"며 동질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피부 관리 비법도 전했다. 이진이는 마스크팩을 직접 만든다며 바나나, 요거트, 꿀, 강황가루 등을 넣은 반죽을 얼굴에 팩해 준다고 비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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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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