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셀카 '천사 강림'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6.12 17:47  수정 2016.06.12 18:54
에이핑크 윤보미 셀카. ⓒ윤보미 트위터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에이핑크 윤보미의 셀카가 새삼 화제다.

윤보미는 과거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날씨가 너무 덥다. 더위 조심하세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보미는 금발에 투명한 피부로 눈길을 끈다. 살짝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천사가 강림했다" "너무 귀여워" "피부 진짜 좋다" "윤보미 항상 응원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달 복면가왕에 '바니바니 바니걸' 닉네임으로 출연해 의외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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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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