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수영복 백허그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7.01 00:49  수정 2016.07.01 07:48
이리나 화보. ⓒ이리나 샤크 페이스북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화보가 화제다.

이리나 샤크(30·러시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리나가 곰 인형을 끌어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색 수영복 차림의 이리나는 백곰을 뒤에서 안은 채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곰 인형이 되고 싶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델" "호날두와 왜 헤어졌을까" "이리나 진짜 날씬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리나는 모델 겸 영화배우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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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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