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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27일까지 '야식 대전' 진행


입력 2016.07.22 11:22 수정 2016.07.22 11:23        김영진 기자

전점에서 열대야 맞아 다양한 야식 선봬

롯데마트가 오는 27일까지 전점에서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고객들을 위해 '야식 대전'을 진행해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야식의 대표주자인 구이용 먹거리를 준비해 '훈제 바비큐 치킨(1마리)'을 6800원에, '8무 훈제오리(500g)'를 7900원에, '삼겹살/목심(100g), '돼지고기 앞다리(100g/냉장)'를 엘포인트(L.POINT) 고객에 한해 각 1680원, 960원에 선보인다.

또한 여름철 대표 과일들도 선보여 '햇사레 복숭아(5~8입)'를 1만1900원에, 머스크 메론(1통)을 4900원에, 제스프리 골드키위(8~12입)을 79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세계맥주 골라 담기 행사도 진행해 아사히 수퍼드라이·필스너우르켈·스텔라 아르투아(각 500ml) 등을 4개 구매 시 900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한편 중복(27일)을 앞두고 복 관련 상품들도 준비해 '백숙용 영계 2마리(500g*2마리)를 4980원에, '국산 손질 바다장어(100g)'를 ,980원에, '전복(4마리)'을 9900원에 판매한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전국적으로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며 "열대야에 잠 못 드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야식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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