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정인영, 야구 같이 봤다 '데이트 아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29 07:41  수정 2016.07.29 07:41
엄기준 정인영 야구장 데이트가 화제다. ⓒ 엄기준 인스타그램

배우 엄기준과 정인영 아나운서가 함께 야구를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엄기준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척 스카이돔에서 동생들과 야구 보면서 치맥치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구를 보며 치킨과 맥주를 즐기는 엄기준과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엄기준 정인영 등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 두산의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엄기준과 정인영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팬들은 이들의 데이트를 의심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인영 소속사 측은 "뮤지컬 배우 7명과 함께 야구장을 방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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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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